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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경제신문은 1997년 첫 종이신문을 발행 때부터 금융 외길을 고집스럽게 닦아 온
전문매체입니다.
심도 있는 취재, 전문가들의 명쾌한 분석을 통해 넘쳐나는 금융 정보의 바다에서 나침판 역할을 다해왔습니다.

‘돈이 되는 정보’와 ‘행복 전하는 활자’가 금융경제신문의 영혼입니다.
금융경제신문은 재화와 행복의 가치를 함께 키워가는 콘텐츠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금융기사의 지평을 넓혀 단순한 돈벌이 정보가 아니라 삶의 질 향상에까지 연결시켜 다른 매체와 차별화에도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금융경제신문은 ‘Mobile First’ 시대흐름에 맞춰 언제 어디서나 빠르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접근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세계적 금융 트렌드부터 장바구니 생활경제까지 컨버전스 미디어시대에 맞는 다양하고 최적화된 콘텐츠가 손 안에 전달될 것입니다.
이와 함께 딱딱하고 어려운 금융경제기사를 디지털 특성에 맞춰 참신한 기획과 가독성 높은 비주얼 콘텐츠로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금융경제신문은 세계적 금융매체 리더를 자임하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지갑과 마음에 넉넉함을 채워주는 활자로 꼼꼼히 채워 나가는 ‘장인의 길’을 갈 것입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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