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투자, 쿠폰금리를 상향한 리자드 ELS 등 총 4종 모집
하나금융투자, 쿠폰금리를 상향한 리자드 ELS 등 총 4종 모집
  • 이도희 기자
  • 승인 2018.07.10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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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경제신문=이도희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쿠폰 금리를 올린 리자드 ELS 등 파생결합상품 총 4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미국지수(S&P500), 유럽지수(EuroSTOXX50), 홍콩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연5.05%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8679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5%이상(1차)/90%이상(2차)/85%이상(3~4차)/80%이상(5차)/65%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단, 6개월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6개월째 되는 날 2.525%(연 5.05%)의 쿠폰을 지급받고,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연 5.05%의 쿠폰을 지급받고 청산되는 더블찬스 리자드 ELS이다. (리자드쿠폰은 일반쿠폰의 1.0배 지급)

또한 미국지수(S&P500), 유럽지수(EuroSTOXX50), 홍콩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연5.2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8680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2%이상(1차)/90%이상(2차)/85%이상(3~4차)/80%이상(5차)/65%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단,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연 5.20%의 쿠폰을 지급받고 청산되는 리자드 ELS이다. (리자드쿠폰은 일반쿠폰의 1.0배 지급)

한국지수(KOSPI200), 미국달러와 원화의 매매기준율을 기초자산으로 연5.8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DLB 740회'도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3개월마다 12차례 평가하여 쿠폰을 지급한다. 수익지급평가일의 중간기준가격 또는 최종기준가격이 행사가격(101%)보다 높거나 같으면 쿠폰을 주고, 수익지급평가일의 중간기준가격이 행사 가격(101%)보다 낮으면 쿠폰을 이연, 최종기준가격이 행사가격(101%)보다 낮으면 원금을 상환받는 DLB이다.

마지막으로 홍콩지수(HSCEI), 미국지수(S&P500), 유럽지수(EuroSTOXX50), 일본지수(NIKKEI225)를 기초자산으로 연3.81%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8681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0%이상(1~2차)/85%이상(3~4차)/80%이상(5차)/65%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단, 6개월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6개월째 되는 날 2.8575%(연 5.715%)의 쿠폰을 지급받고,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연 5.715%의 쿠폰을 지급받고 청산되는 더블찬스 리자드 ELS이다. (리자드쿠폰은 일반쿠폰의 1.5배 지급)

ELS 8679회와 ELS 8680회, DLB 740회는 50억원을 모집하며, 7월 13일 금요일 오후 1시 30분까지 청약이 가능하다. ELS 8681회는 10억원 한도로 모집하며, 청약기간은 7월17일 화요일 오후 1시까지이다. 상품가입은 최소 1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각 파생결합상품의 쿠폰은 확정된 수익이 아니며, 운용결과 또는 투자자의 요청에 의한 중도상환시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도희 기자  dohee@fe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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