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수호천사첫날부터더드림입원비보험’ 시선
동양생명, ‘수호천사첫날부터더드림입원비보험’ 시선
  • 장인성 기자
  • 승인 2018.10.29 10: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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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보험료로 입원 첫날부터 입원비 보장 매력
병원 입원 경제적 부담 덜고 치료 전념 가능케 해

[FE금융경제신문=장인성 기자]동양생명이 입원 첫날부터 입원비를 보장하는 상품을 선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동양생명이 출시한 ‘(무)수호천사첫날부터더드림입원비보험(갱신형)’은 20년 만기의 갱신형 상품으로, 첫날부터 모든 질병과 재해로 인한 입원비를 지급해 실질적인 보장을 제공한다. 저렴한 보험료로 병원 규모에 따라 입원비를 집중 보장하는 1형(실속형)과 입원비뿐만 아니라 응급실 내원진료비(응급·비응급), 만기지급금까지 지급하는 2형(고급형)으로 구성됐다.

1형(실속형)은 질병 및 재해로 입원시 첫날부터 1회 입원당 지급일수 120일 한도 내에서 1일당 입원급여금 2만원, 종합병원입원급여금 4만원, 상급종합병원입원급여금 4만원을 보장한다. 이 때 보험금의 지급사유가 중복발생한 경우 각각에 해당하는 보험금을 지급한다. 예를 들어 상급종합병원에 입원하는 경우 입원급여금 2만원, 종합병원입원급여금 4만원, 상급종합병원 입원급여금 4만원을 합산해 총 10만원의 입원비를 지급 받을 수 있다. 또한 상급병원 중환자실입원시 1회 입원당 지급일수 60일 한도 내에서 1일당 최대 20만원의 입원비를 지급해 고액 입원비에 대한 경제적인 부담을 줄였다.

2형(고급형)은 1형(실속형)의 입원비뿐만 아니라 응급실내원진료비와 만기지급금까지 보장하는 상품이다. 응급실에 응급환자로 내원 시 1회당 4만원, 비응급환자는 1회당 2만원의 응급실 내원진료비를 보장받을 수 있으며, 피보험자가 보험기간이 끝날 때까지 살아있을 경우 최초 계약에 한해 100만원의 만기지급금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무)수호천사첫날부터더드림입원비 수술보장특약(갱신형)’을 통해 수술비도 보장받을 수 있다. 피보험자가 질병 및 재해로 인해 1~5종 수술분류표에서 정한 수술을 받았을 경우, 수술 1회당 20만원의 수술비를 지급받을 수 있다.

5세부터 최대 70세까지 가입가능하며, 50% 이상 장해 시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월 보험료는 30세 기준 1형(실속형)은 남성 1만3400원, 여성 1만5400원이며, 2형(고급형)은 남성 1만8700원, 여성 2만700원이다.(20년만기-갱신형, 전기납월납, 보험가입금액 1000만원 기준).

동양생명 관계자는 “저렴한 보험료로 첫날부터 고액의 입원비를 보장해 고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치료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입원비 보장 혜택을 늘렸다”고 말했다.

장인성 기자  ft20@fe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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