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부회장 '강철체력' 비결은 자기관리?
이재용 부회장 '강철체력' 비결은 자기관리?
  • 김용주 기자
  • 승인 2018.11.07 17: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영 복귀후 ‘해외출장’ 강행군 무리 없이 소화
고강도 재판 과정 불구 틈틈이 체력 다져 효과

[FE금융경제신문=김용주 기자]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로 영어의 몸이 됐다 최근 집행유예로 풀려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강철 체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부회장은 지난 2월 자유의 몸이 된 뒤로 최근까지 6번째 해외출장길에 올랐다. 하지만 그럼에도 지친기색 없이 일정을 무리 없이 소화하고 있는데, 이는 구치소 생활 당시의 철저한 자기관리 덕이란 후문.

재계에 따르면 이 부회장의 법정 다툼은 그 어느때보다 치열해 강도 높은 재판 과정을 거쳐야만 했다. 이에 일반적인 수감자들과는 달리 개인운동을 할 시간적 여유를 갖기 힘들었지만 그럼에도 매일 오전 구치소 안을 30~40바퀴씩 뛰는 철저한 체력관리를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에 업무에 복귀한 후의 빡빡한 해외일정도 무리없이 소화할 수 있었다는 전언이다.

김용주 기자  iny@fetime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금융경제신문
  •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로11길 9-64 상보빌딩 5층
  • 대표전화 : 02-783-7451
  • 독자제보 및 광고문의 : 02-783-2319
  • 팩스 : 02-783-1239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418
  • 등록일 : 2010-11-18
  • 발행인 : 최윤식
  • 편집인 : 김용오
  • 편집국장 및 청소년보호책임자 : 권경희
  • 금융경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금융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fetimes.co.kr
  • ND소프트
뉴스레터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