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금융지주, 소외계층 위해 ‘사랑의 김장’
농협금융지주, 소외계층 위해 ‘사랑의 김장’
  • 권이향 기자
  • 승인 2018.11.15 19: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매결연 마을주민이 생산한 농산물로 6년 째 김장 나눔 동참

[FE금융경제신문=권이향 기자] NH농협금융지주 김광수 회장이 오늘(15일) 자매결연마을에서 임직원 봉사단 및 주민 등 100여명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누기’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농협금융지주와 자매결연마을인 강원도 홍천군 동면 좌운1리 왕대추마을 주민들이 직접 재배한 우리 농산물을 구입해 생산 농가를 돕는 한편,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소외계층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담근 김장김치 1000포기는 복지시설을 통해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 등에 전달된다.

마을주민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간담회를 가진 김광수 회장은 “자매마을을 방문해 마을주민들이 직접 재배한 우리농산물로 김장김치 담그기에 참여해 더욱 특별한 의미가 있는 것 같다”며 “농협금융은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특히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금융은 은행, 생명보험, 손해보험, 증권 등 자회사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맞이 준비를 위해 연말연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권이향 기자  kehcl@fetime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