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첫 고객 KB금융그룹 시작으로 금융 클라우드 사업 본격화
NHN, 첫 고객 KB금융그룹 시작으로 금융 클라우드 사업 본격화
  • 김용주 기자
  • 승인 2019.08.06 07: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KB금융그룹 6개 계열사에 금융 특화 클라우드 서비스인 ‘토스트(TOAST) 시큐어’ 도입 계약 완료
2014년 클라우드 시장 시작한 NHN.. 금융사에 클라우드 서비스 최초 제공

[FE금융경제신문= 김용주 기자] NHN이 첫 고객 KB금융그룹을 시작으로 금융 클라우드 사업을 본격화한다.

NHN은 국민은행, KB증권, KB손해보험, KB국민카드, KB캐피탈, KB저축은행 등 KB금융그룹 6개 계열사에 금융 특화 클라우드 서비스인 ‘토스트(TOAST) 시큐어’를 도입하는 계약을 완료했다고 5일 발표했다.

토스트 시큐어에는 클라우드 인프라·플랫폼·통합인증·보안관리 등 KB금융그룹 전용 클라우드 시스템이 통합 제공된다.
2014년에 클라우드 시장에 발을 들여놓은 NHN은 금융사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동훈 NHN 클라우드사업그룹 이사는 "앞으로 금융사 및 핀테크 기업을 적극적으로 공략해 금융 클라우드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용주 기자  iny@fetime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금융경제신문
  •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로11길 9-64 상보빌딩 5층
  • 대표전화 : 02-783-7451
  • 독자제보 및 광고문의 : 02-783-2319
  • 팩스 : 02-783-1239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418
  • 등록일 : 2010-11-18
  • 발행인 : 최윤식
  • 편집인 : 김용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맹운열
  • 금융경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금융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fetimes.co.kr
  • ND소프트
뉴스레터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