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라이프, 청춘 이라고 방심할 수 없는 건강관리
오렌지라이프, 청춘 이라고 방심할 수 없는 건강관리
  • 장인성 기자
  • 승인 2019.08.19 13: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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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대 경재활동 시기 중 가장 활발한 시기 질병에 대한 조기 발견 중요
12가지 다양한 특약 마련 … 개개인의 생활습관 따라 암 진단비까지 보장

[FE금융경제신문=장인성 기자] 우리나라 대표적인 사망 원인은 암,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순이다. 이 질병들은 젊은 시절부터 꾸준히 관리되어야 한다는 점, 조기에 질병을 발견한다면 생존률이 매우 높아진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찾을 수 있다.

최근 정부에서는 젊은 세대의 건강을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있는데, 최근 보건복지부가 고시한 2019년 '건강검진 실시기준' 개정안에 따르면 국가검진 대상자가 기존 40세 이상에서 19 세 이상으로 대폭 늘어났다.

또한, 직장가입자의 피부양자, 지역가입자, 더하여 세대원도 국가검진 대상으로 확대됐기 때문에 총 720만명의 20~30대 청년들이 새로 국가건강검진 대상자에 포함됐다. 특히, 주 3대 사망원인에 포함되는 심장, 뇌혈관질환의 위험 요인인 당뇨, 비만, 혈압 등을 조기에 체크할 수 있도록 개정되어 젊은 세대도 이 같은 질병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20~30대는 경제 활동이 생애 중 가장 활발한 시기로, 무엇보다 질병에 대한 조기 발견 및 대비가 중요하다. 또한, 보험 가입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는 연령이다.

보험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밀레니얼 세대의 보험 가입' 보고서에 따르면 현 20대와 30대의 생명보험 가입 의사는 대부분의 종목에서 10% 이상으로, 40대와 50대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질병보장 보험상품의 가입의향은 20대와 30대가 각각 18.3%와 14.5%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러한 시대 흐름에 발맞춰 오렌지라이프는 젊은층을 위한 암보험을 출시했다. 오렌지라이프는 ‘오렌지 청춘 암보험(무배당, 갱신형)’를 통해 경제기반이 약한 2030세대를 위한 암의 치료비는 물론 암 진단 후 생활비까지 보장한다.

이 상품은 암으로 인해 경제활동이 중단되는 위기에 대처할 수 있도록 암 치료비와 암 진단 후 생활비를 함께 보장한다. 주 계약만으로도 일반암진단급여금 5000만원을 보장하며(보험가입금액 2500만원 기준·최초 1회에 한함), ‘암 생활자금보장특약(특약보험가입금액 2000만원 기준)’에 가입할 경우엔 매월 100만원씩 최대 10년간 최고 1억 2000만원의 생활자금을 지급해 고객이 치료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암 보장 개시 일 이후에 일반 암으로 진단 확정 되고, 매년 일반암 생활자금 지급 해당 일에 생존 시).

총 12가지 다양한 특약이 마련되어 있어 개개인의 생활습관·가족력 등에 따라 암진단비 또는 뇌혈관 및 허혈심장 질환까지 추가 보장도 가능하다.

‘나만의암진단특약’은 ▲위암 ▲대장암 및 소장암 ▲폐암 및 후두암 ▲간암 ▲신장암, 담낭 및 기타담도암 5종 중 2종 이상을 선택해 암 진단급여금을 최대 3000만원까지 주 계약 일반암 진단급여금에 추가하여 보장한다. ‘고액암 진단특약’은 고액 암으로 진단확정 시 고액 암 진단급여금을 최고 5000만원까지 지급해 거액의 치료비 부담을 더는데 효과적이다.

이 밖에도 한국인의 주요 3대 사망원인인 뇌혈관질환·허혈심장질환부터 유방암·남녀생식기암에 이르기까지 특약을 통해 여러 질병에 동시에 대비할 수 있다.

이 상품은 만 15세부터 45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또한 일반 암에 걸리지 않더라도 보험기간이 끝날 때까지 살아있다면 최초계약에 한해 주계약 보험가입금액의 10%를 돌려준다.

장인성 기자  ft20@fe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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