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제3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재도전 포기
키움증권, 제3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재도전 포기
  • 김다운 기자
  • 승인 2019.10.15 10: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청하지 않는 것으로 기존 컨소시엄 참여 주주들과 최종 결정"

 

[FE금융경제신문= 김다운 기자]  키움증권은 15일 "다우키움그룹은 제 3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에 재도전을 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지난 5월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불허 결정 이후 기존 컨소시엄 참여 주주들과 인터넷전문은행 재도전에 대한 검토를 지속해왔다"며 "이번 제3인터넷은행 예비인가에는 신청하지 않는 것으로 최종 결정했다"고 말했다.

김다운 기자  iny@fetime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금융경제신문
  •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로11길 9-64 상보빌딩 5층
  • 대표전화 : 02-783-7451
  • 독자제보 및 광고문의 : 02-783-2319
  • 팩스 : 02-783-1239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418
  • 등록일 : 2010-11-18
  • 발행인 : 최윤식
  • 편집인 : 김용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맹운열
  • 금융경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금융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fetimes.co.kr
  • ND소프트
뉴스레터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