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 설화문화전 '미시감각: 문양의 집' 연말 분위기로 새 단장
아모레, 설화문화전 '미시감각: 문양의 집' 연말 분위기로 새 단장
  • 정순애 기자
  • 승인 2019.12.04 10: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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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문양 아름다움 경험" 설화수 모델 송혜교 2019 설화문화전에 방문

[FE금융경제신문=정순애 기자] 새단장을 한 아모레퍼시픽 설화수 2019 설화문화전 '미시감각: 문양의 집'에 홍보 모델인 배우 송혜교가 방문했다.

2019 설화문화전 '미시감각: 문양의 집'은 우리 전통 문양 중 행복과 아름다움을 뜻하는 나비, 새, 꽃을 주요 소재로 일상적 공간인 ‘집’ 안에서 감각적으로 선보이는 전시다.

설화수는 12월을 맞아 설화문화전 '미시감각: 문양의 집'은 연말 분위기로 새롭게 단장했다며 4일 이같이 밝혔다.

연말의 화려하고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를 위해 ‘집’ 외벽을 따라 전구를 설치했고 전시 공간 입구에 연말의 대표적 컬러인 빨간색 천으로 입구를 장식했다.

다이닝룸과 라이브러리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해 연말 느낌을 자아낸다. 라이브러리에 설치한 트리는 관람객들 소원이 담긴 오너먼트를 다는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2019 설화문화전은 오는 29일까지 서울 용산 아모레퍼시픽 본사 1층에서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설화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곳은 지난 10월 18일 개최 이래 현재까지 약 1만 6000여명 이상 관람객이 전통 문양의 섬세한 아름다움을 느끼고 공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2019 설화문화전 '미시감각: 문양의 집'에 방문한 송혜교는 설화문화전 전시 공간 곳곳을 관람하고 설화문화전 취지와 오랜 활동에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송혜교는 설화수 글로벌 뮤즈로서 앞으로 중국, 아시아 등 글로벌 시장에서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 스토리를 발신해 나가는 역할을 해나갈 예정이다.

정순애 기자  jsa2120@fe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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