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생명, ‘(무)예방부터 케어까지 AIA건강보험(갱신형)(바이탈리티 통합형)’ 출시
AIA생명, ‘(무)예방부터 케어까지 AIA건강보험(갱신형)(바이탈리티 통합형)’ 출시
  • 장인성 기자
  • 승인 2020.07.01 16: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AIA바이탈리티 프로그램 통해 꾸준히 건강관리 … 최초계약 납입 내 최대15%보험료 할인
유병력자‧고령자도 3가지 질문으로 가입이 가능한 간편심사 종합 건강보험

[FE금융경제신문=장인성 기자] 1일 AIA생명이 폭넓은 보장과 더불어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간편심사형 종합 건강보험, ‘(무)예방부터 케어까지 AIA 건강보험(갱신형)(바이탈리티 통합형)’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AIA생명의 건강습관형성 프로그램인 ‘AIA 바이탈리티’가 적용된 ‘바이탈리티 통합형’보험으로 고객이 적극적으로 건강을 관리하여 질병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AIA 바이탈리티 앱을 활용해 건강관리에 노력하면 계약일로부터 5년 동안 통신비 할인, 커피 쿠폰 등 3000에서 4000원 상당의 리워드를 매주 제공한다.

‘(무)예방부터 케어까지 AIA 건강보험(갱신형)(바이탈리티 통합형)은 고객의 건강관리 활동결과를 반영하여 바이탈리티 등급을 책정하고 등급에 따라서 최초계약 납입기간에 한해서 주계약과 일부 특약의 보험료를 최대 15%까지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이는 고객의 보험료 부담을 낮출 수 있는 합리적인 시스템인 셈이다.

게다가 간편심사형 상품이기에 가입 질문항목을 3가지로 간소화 됐고 유병력자도 상대적으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무엇보다 가입연령이 최대 75세까지로 확대되면서 보험가입이 필요한 유병력자와 고령자에겐 최선의 대안이 될 수 있다.

이 상품은 간편심사 보험상품이지만 16개의 선택특약을 통해서 폭넓은 보장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다.

주 계약에서 급성심근경색증과 뇌출혈의 진단급여금을 보장하고, 특약 가입 시 암, 뇌혈관질환, 허혈성심장질환 진단급여금과 일반암 생활자금 및 2대 질병 생활자금(해당 질병 진단 후 2차 년도 까지는 매월 확정지급, 3~5차 년도는 생존 시 지급)도 보장한다.

이외에도 첫날부터 질병‧재해입원비, 경도‧중등도‧중증치매 진단비 및 중증치매간병생활비(중증치매 진단 후 3차 년도까지는 확정지급, 4차 년도에서 종신까지는 생존 시 지급), 관절염 수술과 같이 고령층이 주로 겪는 질환에 대한 수술비 보장도 특약으로 선택할 수 있어서 고객의 니즈에 맞는 자유로운 맞춤 설계가 가능하다.

특히 가입자에게는 AIA 헬스케어 서비스도 제공한다. 전문의료진 실시간 건강 및 질병에 대한 상담 후 대형병원 진료예약 및 간병인을 지원해 빠른 질병 치료와 회복을 도우며, 전화 및 대면 심리 상담 서비스도 제공해 심리적인 부분까지 보살핀다.

AIA생명 상품기획팀 강신웅 상무는 “미래 불확실성만 커지는 요즘 과거 병력이나 나이 제한으로 인해 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고객들을 위해 폭 넓은 보장과 더불어 질병 예방을 위한 건강관리까지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는 상품을 출시했다”며 “간편심사형 상품으로 가입이 일반심사 상품에 비해 쉽고 적극적인 건강관리를 통해 최초계약 납입기간 동안 최대 15%의 보험료 할인 혜택도 받아 고객들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답했다.

순수보장형 상품인 ‘(무)예방부터 케어까지 AIA 건강보험(갱신형)(바이탈리티 통합형)’은 40세부터 최대 75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최초계약의 보험기간은 10년 만기로 이후 10년마다 갱신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45세 여자, 전기월납으로 최초계약 시 월 보험료 8만 450원이다. (주 계약 및 특약 가입구좌(금액)은 주석 참고)

상품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AIA생명 홈페이지 또는 고객서비스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인성 기자  ft20@fetime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금융경제신문
  •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로11길 9-64 상보빌딩 5층
  • 대표전화 : 02-783-7451
  • 독자제보 및 광고문의 : 02-783-2319
  • 팩스 : 02-783-1239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418
  • 등록일 : 2010-11-18
  • 발행인 : 최윤식
  • 편집인 : 김용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 권경희
  • 금융경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금융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fetimes.co.kr
  • ND소프트
뉴스레터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