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e편한세상 김포 어반베뉴’ 이달 분양 예정
대림산업, ‘e편한세상 김포 어반베뉴’ 이달 분양 예정
  • 최원석 기자
  • 승인 2020.08.04 10: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하 1층 ~지상 18층, 전용면적 53~59㎡, 544가구 구성
'e편한세상 김포 어반베뉴' 석경 투시도(사진=대림산업)
e편한세상 김포 어반베뉴 석경 투시도(사진=대림산업)

[FE금융경제신문=최원석 기자] 대림산업이 이달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마송택지개발사업지구 B-2BL(마송리 586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김포 어반베뉴’를 분양한다고 4일 밝혔다.

대림산업에 따르면 이 단지는 지난해 마송택지지구 수요자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받으며 13일만에 완판을 달성한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에 이은 마송택지지구 내 두번째 단지로 지하 1층~지상 18층 7개동 전용면적 53~59㎡, 총 544가구 규모다.

주택형별 가구수는 ▲53㎡A 202가구 ▲53㎡B 107가구 ▲59㎡A183가구 ▲59㎡B 52가구로 전 가구 전용면적 59㎡이하의 소형 주택으로 구성된다.

단지 인근으로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김포~파주 구간이 2026년 개통될 예정이며, 계양 강화 고속도로가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 진행 중이다. 김포시는 단지 반경 2㎞ 내에 위치한 대곶지구에 전기자동차 연구단지와 글로벌 비즈니스 업무단지, 교육국제화 특별구역 등을 유치하는 등 도시개발을 추진 중이다.

e편한세상 김포 어반베뉴는 단지 앞으로 뻗어있는 김포대로를 사이에 두고 마송초등학교, 통진중학교, 통진고등학교가 인근에 위치한 학세권 단지다. 단지 앞으로 조성되어 있는 육교를 이용해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또한, 공원 부지와 맞닿아 있는 공세권 단지로도 주목 받고 있다. 단지 북측으로는 마송5 어린이공원이 맞닿아 있으며, 남동측으로도 마송제3, 4호 근린공원이 자리하고 있다.

한편 마송지구 인근에 이미 조성되어 있는 여러 산업단지와 인접하고 있어 직주근접성을 갖춘 것도 장점이다. 단지 인근에 김포상마 일반산업단지, 김포통진 팬택 일반산업단지, 귀전첨단 산업단지 등 다수의 산업단지가 위치하고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또 이 단지는 대림산업만의 특화설계인 ‘C2하우스’를 적용한다. C2하우스는 내력벽을 최소화함으로써 세대 구성 및 취향에 맞게 공간을 구성할 수 있도록 한 주거평면이다. 개개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세대 구조를 쉽게 변경할 수 있다. 수납을 극대화한 대형 팬트리와 세탁과 건조까지 한번에 해결하는 원스톱 세탁존 등 합리적인 주거 동선을 고려하여 입주자의 편의성을 극대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전용 53㎡A·B 타입은 3bay 맞통풍 구조로 설계되며(일부 제외), 전용 59㎡A 타입은 4bay 맞통풍 구조와 대형 펜트리를 구성해 세대 내 통풍은 물론 수납공간을 넓혔다. 한편 전용59㎡B 타입은 침실1에 드레스룸과 침실3에는 대형 붙박이장을 적용해 입주민의 편의성을 높혔다. 이 밖에도 전 세대 구성원들의 이동이 잦은 거실 및 주방에는 60㎜ 층간 차음재를 적용했다.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로는 피트니스, 스크린골프타석, 라운지카페(작은도서관), 실내놀이터, 독서실, 어린이집, 경로당 등이 계획돼 있다. 재택근무가 필요한 입주민들과 학생들을 고려한 공유오피스겸 스터디룸과 마송택지지구 최초의 게스트 하우스가 들어설 예정이다. 또,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차량 탑승을 위한 단지 내 회차 공간 및 시내형 맘스스테이션 등 입주자 편의를 고려한 다양한 시설을 제공한다.

e편한세상 김포 어반베뉴의 주택전시관은 김포시 장기동 1888-9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오는 8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최원석 기자  cos0214@fetime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금융경제신문
  •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로11길 9-64 상보빌딩 5층
  • 대표전화 : 02-783-7451
  • 독자제보 및 광고문의 : 02-783-2319
  • 팩스 : 02-783-1239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418
  • 등록일 : 2010-11-18
  • 발행인 : 최윤식
  • 편집인 : 김용오
  • 편집국장 및 청소년보호책임자 : 권경희
  • 금융경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금융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fetimes.co.kr
  • ND소프트
뉴스레터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