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직원 코로나19 확진 ... 서초사옥 일부 잠정 폐쇄
삼성증권 직원 코로나19 확진 ... 서초사옥 일부 잠정 폐쇄
  • 안다정 기자
  • 승인 2020.11.23 17: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18일 삼성생명·자산운용서 확진자 나와
삼성 서초사옥 (사진=뉴시스)
서울 서초구 소재 삼성 서초사옥 (사진=뉴시스)

[FE금융경제신문=안다정 기자] 삼성 서초사옥에서 근무하는 삼성증권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3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지난 22일 삼성증권 직원은 보건당국으로부터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직원과 접촉했거나 같은 층에 근무하는 전 직원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삼성증권이 입주해있는 C동 일부 층은 잠정 폐쇄됐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미리 준비돼 있던 재택 및 분산근무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18일 삼성 서초사옥에서 삼성생명 직원과 삼성자산운용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바 있다.

안다정 기자  yieldabc@fetime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금융경제신문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225 에이스가산포휴 904호
  • 대표전화 : 02-783-7451
  • 독자제보 및 광고문의 : 02-783-2319
  • 팩스 : 02-783-1239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418
  • 등록일 : 2010-11-18
  • 발행인·편집인 : 최윤식
  • 편집국장 및 청소년보호책임자 : 권경희
  • 금융경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금융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fetimes.co.kr
  • ND소프트
뉴스레터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