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V, '평창동계올림픽 특집 페이지' 생생 올림픽 정보 전달
KTV, '평창동계올림픽 특집 페이지' 생생 올림픽 정보 전달
  • 조정현 기자
  • 승인 2018.02.06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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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경제신문=조정현 기자]세계인의 겨울축제인 평창동계올림픽이 눈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성공 개최의 마지막 화룡점정이 될 국민적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우리 국민들에게 동계스포츠가 아직은 생소한 종목이 많아 개최의 감동에 버금가는 관전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줄 알기 쉬운 동계스포츠 정보가 절실한 상황이다. 

KTV는 홈페이지(www.ktv.go.kr)에서 오는 7일부터 문을 여는 평창동계올림픽 특집 페이지에 접속하면 이런 갈증들을 해소할 수 있을 전망이다. 

특집 홈페이지에는 동계올림픽 종목에 대한 알짜 지식을 종목별 전문가와 함께 알아보는 ‘평창동계올림픽 완전정복’ 코너가 개설된다. 경기별 유래와 역사부터 채점 기준, 관전 포인트까지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종목별 영상을 만나볼 수 있다. 

‘평창동계올림픽 무한도전’ 코너에선 열정평창기자단이 평창올림픽을 준비하는 선수들을 만나 취재한 훈련 현장의 모습과 함께, 각 종목별로 선발된 꿈나무선수단과의 대결을 통해 동계스포츠를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게 소개한다. 

올림픽 소식을 전하는 KTV 뉴스와 각종 프로그램도 한자리에서 제공된다. 유튜브와 페이스북에서 ‘KTV bogo’로 검색하면 만날 수 있는 SNS 전용 ‘보고(bogo)’ 채널도 대회기간 내내 모바일 이용자들에게 평창올림픽의 감동을 전한다. 

강릉 올림픽선수촌장과 대테러센터장, 최고령 자원봉사자 등 화제의 인물들에 대한 동행 취재는 물론 북한 예술단과 태권도 시범단의 공연, 여자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의 선전과 응원 현장 등을 손에 잡힐 듯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SNS오 평창올림픽 참가 인증샷을 올리면 푸짐한 상품이 주어지는 이벤트도 진행되고, 올림픽과 강원도 여행을 알차게 즐길 수 있는 꿀팁들도 제공된다. 

조정현 기자  apple@fe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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