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제주부영호텔&리조트서 시원함 즐긴다
여름휴가 제주부영호텔&리조트서 시원함 즐긴다
  • 정순애 기자
  • 승인 2019.07.23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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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가심비 좋은 숙박시설·수영장 갖춰 가성비 좋은 호텔로 각광"

[FE금융경제신문=정순애 기자] 한 낮 기온이 30도를 넘는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로 여름휴가를 떠날 계획이라면 가심비 좋은 숙박시설과 수영장이 갖춰진 제주부영호텔&리조트가 추천됐다.

부영측은 23일 "제주 앞바다가 한 눈에 보이는 전망과 깔끔한 내부 시설을 갖춘 가성비 좋은 호텔로 각광받고 있다. 친절하고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까지 갖췄다"고 소개했다.

부영그룹에 따르면 제주부영호텔&리조트 야외수영장은 큼직하고 깔끔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제주에서 인기있는 호텔 수영장 중 하나다.

지난 1일 제주부영호텔&리조트에서 가장 큰 규모의 야외수영장B가 오픈했다.

24시간 수질관리 시스템을 가동해 최상의 수질을 유지하고 있는 수영장은 투숙객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일정 중 하루 반나절 호텔에서 수영을 즐기며 더위에 지친 몸을 달랠 수 있다.

앞서 지난 3월  제주부영호텔&리조트는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에서 시행한 호텔 등급 심사에서 호텔업 최고 등급인 ‘5성 등급’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부영 측은 본격적인 휴가철인 7월 말 ~ 8월 초에 많은 인원이 찾을 것으로 기대했다.

정순애 기자  jsa2120@fe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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