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인터넷 소통, 소셜미디어' 가장 잘하는 증권사로 선정
KB증권 '인터넷 소통, 소셜미디어' 가장 잘하는 증권사로 선정
  • 김다운 기자
  • 승인 2019.11.15 10: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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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 증권 2개부문 대상 수상
페이스북 등 SNS 채널 운영하며 고객과 소통 활발... 페이스북 팬수 증권업계 1위 기록

 

[FE금융경제신문= 김다운 기자] KB증권은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관한 '제12회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에서 증권 2개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15일 KB증권에 따르면 13일 열린 제12회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은 1200여개 기업과 800여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국인터넷소통협회 내부평가 시스템을 통해 수상기업과 공공기관을 최종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KB증권은 지난해 대한민국소셜미디어 대상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KB증권은 페이스북, 네이버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카카오 채널 등 서로 다른 성격을 가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운영하며 고객과의 소통을 꾸준히 하고 있으며 다양한 채널의 각 특성에 맞춰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 제작에 최선을 다해 힘쓰고 있다.

특히 KB증권의 대표 SNS채널인 페이스북은 딱딱하고 어려운 금융정보를 누구나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는 정보로 재가공해 유익한 금융정보를 제공하며 페이스북 팬수가 증권업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인터넷 소통 채널의 변화에 발맞춰 유튜브를 통해 미래의 연간전망, 세금지식, 금융정보, 투자정보 등 증권시장에 꼭 필요한 금융지식뿐만 아니라 초보 고객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홍보영상을 'KB청춘스타' 대학생 서포터즈와 함께 만들어 다양한 연령층에게 폭넓은 콘텐츠를 제공 중이다.

이외에도 인스타그램에서는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소소한 감정과 상황 등 공감형 콘텐츠를 공유하며 고객들과 따뜻한 위로와 심리적 위안을 주고 받고 있다.
 

김다운 기자  iny@fe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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